이사후기

이사후기 목록

타무시친키 ???? 동전파스 써보니 신세계! 일본 쇼핑 필수템 인정?

페이지 정보

백프로 26-04-12 04:51 13회 0건

본문

어깨랑 목이 뻐근한 게, 이제 진짜 파스 없이는 못 사는 몸이 되어버렸어요 자연스럽게 파스를 찾게 되는데, 요즘 후기마다 꼭 등장하는 핫템이 있더라구요? 바로 동전파스!

작은 사이즈라서 붙이기도 편하고, 시원함이 오래간다는 이야기에 솔깃했죠. 특히 일본 여행 다녀온 사람들이 돈키호테 쇼핑리스트에 꼭 넣는다는 정보를 입수! 반테린코와 무릎보호대랑 같이 쓸어온다는 후기를 보고 궁금증이 폭발했어요. 마치 저에게 일본 드럭스토어 쇼핑은 이걸 빼놓으면 앙꼬 없는 찐빵이다! 라고 속삭이는 것 같았달까요?

사실 저는 일본 파스로 유명한 로이히츠보코를 지인한테 선물받아서 처음 써봤어요. 이게 한국에서는 동전파스라고 불리는 엄청 유명한 제품이라는데, 저는 그때 처음 알았지 뭐예요! 역시 유행에 뒤쳐지는 1인...

처음 딱 붙였을 때 느낌은 어? 생각보다 화끈한데? 였어요.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처럼, 크기는 쬐끄만 한데 효과는 장난 아니더라구요. 뻐근했던 어깨에 붙였더니,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동시에 느껴지는 게 진짜 신기했어요. 마치 온찜질과 냉찜질을 동시에 하는 기분이랄까?

동전파스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사이즈! 원하는 부위에 딱 맞춰서 붙일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어요. 저는 주로 어깨, 목, 손목, 발목처럼 뻐근한 곳에 붙이는데, 굴곡진 부분에도 착! 달라붙어서 떨어질 걱정 없이 활동할 수 있었어요. 게다가 옷에 가려지니까 파스 붙인 티도 안 나서 너무 좋더라구요.

일본 드럭스토어에서 동전파스 종류가 엄청 많던데, 저는 유명한 로이히츠보코랑 반테린코와 제품을 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. 둘 다 효과는 비슷비슷한 것 같은데, 반테린코와는 쿨링감이 좀 더 강한 느낌? 이건 뭐 개인적인 취향 차이겠죠?

동전파스, 왜 다들 일본 쇼핑리스트에 꼭 넣는지 알 것 같아요. 뻐근한 몸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마성의 아타무시친키이템! 여러분도 일카베진본 여행 가시면 꼭로토비타 한번 써보세요! 오타이산후회 안 하실 거예일본직구요! 샤론파스동전파스아네론와칸센일본파스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